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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브스 네투,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
2021-04-13 06:42:04
 


[뉴스엔 김재민 기자]

네투가 잔여 시즌 뛸 수 없다.

영국 'BBC'는 4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격수 페드로 네투가 무릎 부상으로 잔여 시즌 아웃됐다"고 보도했다.

네투는 지난 9일 열린 풀럼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출전했다가 부상으로 전반전 교체됐다.

울버햄튼은 네투가 심각한 부상을 당했으며 수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네투의 시즌 아웃이 확정됐다. 구단 측은 "주말 런던의 무릎 부위 전문가의 검사를 받은 결과 이번주 수술이 예정됐다. 불행하게도 잔여 시즌은 뛸 수 없다"고 밝혔다.

부상 정도가 심각해 네투는 유로 본선에 출전할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도 합류하지 못할 전망이다.

만 21세인 네투는 이번 시즌 울버햄튼의 주전으로 활약하며 주목 받은 공격수다. 이번 시즌 리그 31경기(선발 30회)에 출전해 5골 6도움을 기록했다.(자료사진


=페드로 네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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