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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달린집2’ 임시완 “여진구 대신 합류 부담 컸다, 민폐 안끼치려 노력”
2021-04-09 14:29:42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임시완이 "여진구 포지션을 대체하게 돼 부담이 됐다"고 말했다.

임시완은 4월 9일 오후 tvN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2'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여진구에 이어 새로운 막내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바퀴 달린 집' 합류가 부담되지 않았냐는 물음에 임시완은 "당연히 이게 부담이 많이 됐다. 처음에 같이 가게 됐을 때 여진구도 같이 간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본의 아니게 내가 진구의 포지션을 대체하는 모양새가 됐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 부담이 많이 컸다"고 답했다.

임시완은 "요리를 연습하며 그 부담감을 해소하려고 했던 것 같다. 민폐 끼치지 않을 정도로 요리를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두세 번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를 이 정도로 연습했다면 잘할 수 있었을 텐데'라는 생각을 스스로도 했다"며 미소 지었다.

'바퀴 달린 집2'는 이날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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