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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세종대왕 살아 계셨다면 스타트업 열풍+구글도 이겼을 듯”(라디오쇼)
2021-04-09 11:32:24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명수가 세종대왕을 언급했다.

4월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전민기 한국인사이트연구소 팀장과 함께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두 사람은 빅보드차트 '위인 베스트5'를 알아봤다. 전민기는 “1년간 사람들이 누굴 많이 언급했는지 알아봤다”며 5위 퀴리부인, 4위 에디슨, 3위 유관순, 2위 세종대왕, 1위 이순신이라고 전했다.

박명수는 “아이 방에 가보면 위인전이 전집으로 있는데 깨끗하다. 안 읽은 티가 너무 많이 난다. 위인전을 왜 전집으로 사는지 모르겠다. 자기가 읽어보고 싶은 책만 골라서 사야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전민기는 “유관순 열사는 예전에 한동안 알고 있었던 초상화가 엄청난 고문을 통해 얼굴이 부은 사진이라더라. 어떻게 그 나이에 나라를 위해서 자기 한 몸을 희생할 수 있는지 대단하다. 저는 40대인데도 겁이 너무 많다”고 숭고한 희생을 되새겼다. 이에 박명수는 “유관순 님의 얼굴을 AI를 통해 구현한 걸 보니까 더 뭉클했다”고 전했다.

전민기가 “세종대왕은 우리나라 과학 발전에 이바지하셨다”고 하자 박명수는 “현재 세종대왕이 계셨으면 스타트업을 엄청나게 세웠을지도 모른다. 구글도 이겼을 지도 모른다”며


공감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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