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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유정 화보 품귀부터 비키니 자태까지…역주행 수영복 몸매 공개
2021-04-03 07:07:11
 


[뉴스엔 서지현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롤린' 인기에 힘입어 백역사(더 평가되고 알려줘야 하는 과거의 일) 역시 역주행하고 있다.

3월 26일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오리지널'에 '롤린 이어 운전만해도 킹주행! 쁘야호! 쁘걸등판! 준비됐나 제군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왼쪽부터 유나 유정 민영 은지
▲ 왼쪽부터 유나 유정 민영 은지
왼쪽부터 민영 은지 유정 유나
▲ 왼쪽부터 민영 은지 유정 유나
왼쪽부터 은지 유정 유나 민영
▲ 왼쪽부터 은지 유정 유나 민영
왼쪽부터 은지 유정 유나 민영
▲ 왼쪽부터 은지 유정 유나 민영
왼쪽부터 유나 유정
▲ 왼쪽부터 유나 유정
왼쪽부터 유정 민영
▲ 왼쪽부터 유정 민영
왼쪽부터 민영 유정
▲ 왼쪽부터 민영 유정
왼쪽부터 유나 은지
▲ 왼쪽부터 유나 은지

이날 브레이브 걸스 멤버들은 포털사이트에 기재된 정보들을 탐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끈 것은 유정이 과거 촬영했던 한 남성잡지 커버 모델 이력이었다.

이에 대해 민영은 "유정이가 찍은 잡지 화보가 지금은 구하기 힘들 정도라고 하던데"라고 감탄했다. 이를 들은 유정은 "저희 집에 몇 권 있어요. 제가 친필 사인해 드릴게요"라며 "저희 어머니가 '그래 한 번 표지 모델이라도 했으니 두자'면서 10권을 사주셨다. 원하신다면 드리겠다"고 유쾌한 면모를 자랑했다.

또한 유정은 Mnet 'TMI 뉴스'에서 해당 잡지 화보 촬영에 대해 "너무 민망한 게 활동이 거의 끝날 때였다. 끝났으니까 먹고 싶은걸 먹다 보니 6~7㎏가 확 불어 있었다"며 "그런데 회사에서 갑자기 '일주일 뒤에 커버 찍을 거야' 말씀하셔서 급하게 다이어트했다"고 후일담을 밝혔다.

최근 브레이브 걸스는 지난 2017년 발매했던 곡 '롤린(Rollin')'이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인기를 얻으며 그야말로 '역주행' 신화를 썼다. 이와 함께 브레이브 걸스의 과거 활동 역시 재조명되며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유정의 한 남성잡지 화보 커버가 품귀 현상을 빚는 만큼 멤버들의 과거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앞서 브레이브 걸스 멤버들은 지난 2017년 오션월드 포토데이에 참석해 시선을 올킬시키는 수영복 자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남성잡지 화보 커버를 장식할 정도로 남다른 몸매를 소유한 '꼬북좌' 유정은 특유의 순수한 눈웃음으로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163㎝ 키를 가진 유정은 작은 얼굴에 늘씬한 팔다리로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이와 함께 당시에도 트레이드마크인 짧은 머리를 유지한 '단발좌' 유나 역시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시원시원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메보좌(메인보컬)' 민영은 당시에도 매혹적인 자태를 자랑했다. 특히 긴 생머리를 찰랑거리는 민영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왕눈좌' 은지는 지금과 달리 짧은 단발머리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여전히 커다란 눈망울로 초롱초롱한 눈빛을 뽐내는 은지는 군살 없는 몸매로 팀 내 최장신인 169㎝답게 완벽한 비율을 과시했다.

앞서 브레이브 걸스는 섹시 콘셉트를 앞세워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롤린' 역시 당초 뱀파이어 콘셉트로 선택했으나 현재는 청량감 가득한 걸그룹으로 대중에게 각인 중이다. 비키니 자태부터 사이다 같은 매력까지 각양각색 면모를 갖춘 브레이브 걸스가 향후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브레이브 걸스는 지난 2011년 싱글 앨범 'Brave Girls : The Difference'로 데뷔했다. 이후 몇 차례 멤버 변동을 거쳐 현재의 민영, 유정, 은지, 유나 등 4인조로 정착됐다.

최근 '롤린'이 역주행하며 음악방송에 소환된 브레이브걸스는 약 2주 만에 6관왕 자리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사진=CJ ENM, 뉴스엔DB)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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