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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정동하 “안정적인 수입? 뮤지컬보다 가수 일”
2021-02-24 13:32:25
 


[뉴스엔 최승혜 기자]

가수 정동하가 무대가 그립다고 밝혔다.

2월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소란의 고영배가 스페셜DJ를 맡은 가운데, 가수 정동하와 요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영배가 “정동하 씨는 뮤지컬, 가수, 연기를 겸업하지 않나”라고 묻자 정동하는 “요즘 뮤지컬 무대가 별로 없다”며 “무대는 저에게 생명력을 제공하는데 요즘 무대가 없어서 너무 아쉽다”고 전했다. 이어 “안정적인 수입은 가수 쪽이 좀 더 있다”고 털어놨다.

정동하는 신곡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에 대해 “사랑 노래다. 이별의 순간이 더 진하게 남고 더 함축적으로 집약되지 않나. 이별 후의 아쉬움을 담았다”고 밝혔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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