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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축구’ 오맹달, 간암 판정 받고 항암 중 “몸 많이 약해져”
2021-02-24 09:36:37
 


[뉴스엔 배효주 기자]

영화 '파괴지왕'과 '소림축구' 등에 출연한 배우 오맹달이 간암 투병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월 22일 시나연예 등 현지 연예매체들은 홍콩 배우 오맹달이 지난해 간암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라고 보도했다. 간암 수술을 받은 그는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영화 ‘파괴지왕’ 스틸
▲ 영화 ‘파괴지왕’ 스틸

오맹달의 조카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항암 치료로 몸이 많이 약해졌다"고 상황을 알렸다.

한편 오맹달은 홍콩 느와르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유명 배우 주윤발과 함께 여러 작품에


출연, 돈독한 사이로도 잘 알려져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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