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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맛’ 김예령 “남은 세월 아까워, 외로움 있지만 재혼은 NO” [결정적장면]
2021-02-24 07:42:24
 


[뉴스엔 서지현 기자]

김예령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배우 김예령과 딸 김수현-사위 윤석민 부부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손병호는 "아내와 결혼이 아니라 동거부터 했다. 그전에 연극하고 돈도 없고 힘든 시기에 그냥 같이 살자고 했다. 동거를 하니까 이 사람을 내가 먹여 살려야 되기 때문에 자존심이 사라지더라"며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결혼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손병호는 20년 지기 여사친 김예령에게 "이 시기에 좋은 남자를 만나면 결혼할 거냐"고 물었다. 이에 김예령은 "안 하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예령은 "가끔 외로울 땐 있다. 남은 세월이 아깝다는 생각도 든다"며 "내가 연기자로서 말랑한 감성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은 점에선 아쉽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예령이 "너희는 내가 결혼을 했으면 좋겠냐"고 묻자 사위 윤석민은 "장모님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딸 김수현은 "마음이 반반이다. 동반자, 친구처럼 지내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는데 꼭 결혼이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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