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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허경환 “박성광, 소속사에서 보아처럼 관리해” 황당
2021-01-31 23:49:23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개그맨 김원효, 허경환, 박성광이 마흔파이브 활동에 대해 되돌아봤다.

1월 3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개그맨 유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허경환, 박성광을 초대했다. 김원효, 허경환, 박성광은 마흔파이브로 활동한 사이.

허경환은 "우리가 41살이 됐기 때문에 마흔파이브는 해체된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허경환, 박성광은 서로 때문에 마흔파이브가 잘되지 않은 것이라고 싸웠다.

김원효는 "마흔파이브가 안 된 건 둘 때문에 안된 거다. 둘 다 애매한데 대형 기획사 소속이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허경환은 "나는 대형 아니다. 박성광이 대형이다. 소속사에서 박성광을 무슨 보아처럼 관리한다"라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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