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어서와’ 알베르토 “한국서 처음 주방가위 사용, 칼보다 훨씬 편해”
2021-01-14 20:49:13
 


[뉴스엔 최승혜 기자]

알베르토가 주방 가위를 애용한다고 밝혔다.

1월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2년 차 미국 출신 데이비드 로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에서 첫 새해를 맞이한 데이비드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새해를 맞아 스테파니가 새로운 요리에 도전했고, 떡만둣국을 만들기로 했다. 스테파니는 굳지 않은 가래떡을 칼로 썰며 애를 먹다가 주방용 가위로 떡을 자르기 시작했다. 이에 아들 올리버도 자신의 가위를 가져와 돕겠다고 나섰다.

한국형 주방 도구에 완벽 적응한 주부 스테파니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한국 사람 다 됐다”며 감탄했다. 특히 알베르토는 “저도 한국 주방에서 처음 가위를 사용하는 걸 봤다. 지금은 파스타, 피자도 가위로 자른다. 훨씬 편하다”고 털어놨다.(사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4억’ 소유진♥백종원 고급 빌라, 복층 바+운동장 거실+업소용 주방…럭셔리 그 자체

배윤정 “남자들, 여댄서와 엉큼한 잠자리 로망 있다,실제는…”(애로부부) [결정적장면]

민효린♥태양 러브하우스 이랬다, 100억↑ 한남동 한강뷰 고급빌라

‘애로부부’ 폐경+남편 23살 연하 상간녀에 좌절…카드에 2천만원까지(종합)

‘53세 치과의사’ 이수진 “쌍꺼풀 재수술‥가슴은 100% 만족한다고”

서정희, 직접 꾸민 딸 서동주 집 공개 “믿고 맡기는 엄마 손”[SNS★컷]

이용식, 평창동 100평 집 공개‥미모의 아내-딸까지(1호가)[결정적장면]

‘살림남2’ 양준혁, 19세 연하 아내와 신혼집 공개‥소파에 밀착[결정적장면]

‘치과의사♥’전혜빈, 결혼 3년차 으리으리한 신혼집+럭셔리 독서 의자

한예슬 ‘조명 180만원+의자 70만원’ 럭셔리 초고가 인테리어 자택 공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