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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틴탑 니엘 홀딱 반한 보이스 등장 “가르침 받고 싶어”
2020-11-06 16:02:23
 


[뉴스엔 배효주 기자]

틴탑 니엘이 홀딱 반한 보이스가 '복면가왕'에 등장한다.

11월 8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부뚜막 고양이’의 무대와 치열한 듀엣 경쟁을 뚫고 올라온 실력파 복면가수 4인의 무대가 시작된다.


지난주에 이어서 21인의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5연승 가왕 ‘낭랑18세’ 소찬휘, ‘동안종결자’ 투애니원 산다라박, ‘숨.듣.명’의 아이콘 틴탑의 니엘&리키, ‘만능 엔터테이너’ 현영, 장미여관의 육중완, 코미디언 안일권&오나미 &이수지&김나희, 동키즈 문익&재찬, 시크릿넘버 수담&데니스가 강력한 추리력으로 똘똘 뭉쳐 재미를 선사한다.

틴탑의 니엘이 한 복면가수의 보이스에 한눈에 반한 듯한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한 복면가수의 무대를 본 후 “가르침 받고 싶은 목소리다!”라고 감탄하고, 이에 다른 판정단들 또한 고개를 끄덕이며 레전드의 이름을 거론해 마성의 보이스를 지닌 복면가수의 정체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또 가왕 ‘부뚜막 고양이’에 대적하는 또 한 명의 ‘여심 스틸러’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귀여운 외모와는 상반된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는 복면가수의 모습에 현영이 심장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동작을 취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켜 ‘치명섹시’ 무대의 탄생을 예고한다.

한편 한 복면가수가 가왕 ‘부뚜막 고양이’에게 데이트 신청을 해 눈길을 끈다. 복면가수는 “가왕 ‘부뚜막 고양이’의 팬이다! 기회가 되면 밥 한 끼 사드리고 싶다”며 가왕에게 영상편지까지 보내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사진=MBC)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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