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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원 ‘아직 낫서른’ 전격 합류 “정인선과 호흡”(공식)
2020-11-05 08:20:35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채원이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직 낫서른’에 전격 합류한다.

11월5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배우 이채원은 '아직 낫서른' 출연을 최근 확정지었다.

‘아직 낫서른’은 이제 막 서른 살이 된 여자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공감 로맨스다. 웹툰 ‘85년생’이 원작으로, 서른 살의 웹툰 작가 ‘서지원’이 중학생 시절 첫사랑 ‘이승유’를 웹툰 회사 담당자로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비롯, 동갑내기 친구들의 좌충우돌을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채원은 ‘윤대리’로 여러 스토리 중 서지원(정인선 분) 스토리에 등장한다. ‘윤대리’는 웹툰 작가 서지원의 첫 담당자로, 서지원의 첫사랑 이승유(강민혁 분)가 웹툰 회사로 입사하며, 그를 서지원에게 소개 시켜주며 둘의 일을 함께 돕는 인물이다.

수십번 고배 끝에 25살에 당선, 서른이 되어서야 안정적인 연재 작가로 자리잡은 서지원을 담당하며 돕던 ‘윤대리’를 어떻게 그려낼 지, 이채원과 정인선과의 케미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채원은 2008년 SBS ‘온에어’에 오승아 코디로 출연하며 그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박대리는 휴가중’, SBS ‘질투의 화신’, OCN ’뱀파이어 탐정’,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 출연,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이채원만의 사랑스럽고 섬세한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아직 낫서른’에서 윤대리로 변신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이채원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아직 낫서른’은 각 20분 내외, 총 15화로 제작되며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엠씨엠씨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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