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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비키니 입고 뽐낸 ‘파격적인 전신 타투’[SNS★컷]
2020-07-29 09:46:06
 


[뉴스엔 한정원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파격적인 전신 타투를 보여줬다.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7월 28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나한테 홀딱 반했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온몸에 화려한 타투가 가득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살 연하 피트니스 사업가 샘 아스하리와 2년째 열애 중이다.(사진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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