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민규가 이태원 방문을 사과했다.
6월 22일 오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세븐틴 미니 7집 '헹가래'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민규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이태원 방문 논란에 사과했다.
민규는 "최근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말씀 직접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민규는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었던 지난 4월 25일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과 함께 이태원 소재 음식점 및 주점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뉴스엔 이민지,장경호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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