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진웅이 정지영 감독과 재회할까.
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6월 1일 오후 뉴스엔에 정진영 감독 영화 '소년들' 출연과 관련 "특별출연 제안을 받고 현재 스케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소년들'은 삼례 나라슈퍼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물. 삼례 나라슈퍼 살인사건은 지난 1999년 2월 전국 완주군 삼례읍 나라슈퍼에 3인조 강도가 침입해 잠자고 있던 할머니를 살해 후 현금과 패물 등을 털어 달아난 사건이다.
한편 조진웅은 정지웅 감독 영화 '소년들'을 연출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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