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 한성수 대표가 아내 이름으로 저작권료를 부당 취득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5월 26일 디스패치는 한성수 대표가 아내 박 모 씨 명의로 그룹 아이즈원 노래 저작권료를 챙겼다고 보도했다. 아이즈원 노래 작사가로 등록된 쏘제이(SO JAY)가 한성수 아내 박 씨라는 것.
이와 관련 뉴스엔은 사실 확인을 위해 플레디스에 연락을 취했지만 1시간째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한편 한성수 대표가 이끄는 플레디스는 최근 방시혁 프로듀서가 이끄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인수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빅히트는 플레디스 지분을 인수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사진=플레디스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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