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가 첫 솔로 데뷔를 앞두고 삭발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 가운데, 앨범 준비 과정이 공개돼 주목된다.
지난 4월 16일 마마무 공식 SNS에는 솔라의 첫 번째 솔로 앨범 'SPIT IT OUT' 타이틀곡 '뱉어'의 네 번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사진 속 솔라는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베일을 쓰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삭발로 파격 변신한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파격적인 티저 이미지와 함께 솔라는 개인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를 통해 앨범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같은 날 '솔라시도' 채널에는 "솔로 앨범 나오기 전 공개하는 준비과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솔라는 먼저 뮤직비디오 촬영에 사용할 소품을 위해 직접 네일아트 가게를 방문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이 시작됐다.
솔라는 직접 콘셉트와 어울리는 액사리를 하나하나 신중하게 고르는가 하면, 헤어스타일 역시 여러 가지 도전하며 더 나은 모습을 위해 노력했다. 이틀 동안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후 "모니터로는 잘 나와서 영상이 잘 나올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든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앨범 준비 과정을 공개한 솔라는 "과정을 처음부터는 준비를 못 했고, 중간쯤부터 시작했다. 노래 하나 만드는 데에도 많은 사람과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힘들게 준비를 했고, 열심히 재밌게 준비했으니까 기대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영상이 나갈 때쯤 일주일 정도 남았을 텐데 가슴이 많이 뛴다"라며 기대와 설렘을 드러냈다.
또한 말미에는 다음 영상에서 솔라가 삭발로 변신하는 듯한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솔라는 23일 첫 싱글 앨범 'SPIT IT OUT'를 발매한다. 데뷔 후 6년 만의 솔로 데뷔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RBW 제공, 유튜브 '솔라시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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