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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측 “람보르기니 본인 소유 차 아니다”(공식)
2020-03-30 09:30:07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전소미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한 람보르기니 차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전소미 측이 전소미 소유 차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전소미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3월 30일 뉴스엔에 "리얼리티에서 공개된 람보르기니는 본인(전소미) 소유의 차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더 자세한 내용은 리얼리티 2화에서 이어질 거다.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소미는 28일 첫 유튜브 단독 리얼리티 'I AM SOMI(아이 엠 소미)' 1회를 첫 공개했다. 고등학교 졸업식을 마친 전소미는 여타 친구들과는 달리 작업실로 향했다.

전소미는 "내 친구들은 다 놀러갔는데 나는 일하러 왔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회사에는 아무도 없었고 서운해하려던 찰나 프로듀서 24와 빈스 등 회사 식구들이 총출동해 짜장면 파티를 열어줬다. 또 더블랙레이블의 수장 테디까지 등장해 전소미의 졸업을 축하해줬다.

해당 영상에서 전소미는 노란색 고급 외제차 운전석에 앉아 "나 노란 차로 업그레이드 했다"며 해맑게 웃었다.

전소미가 탄 차량은 람보르기니 우루스로 알려졌다. 해당 차량은 2억 5,000만 원부터 시작하는 고가의 외제차로, 전소미가 과거 라이브 방송에서 '꿈의 차'로


꼽았다.

(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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