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이 코로나19 지원을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
3월 2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다현은 2월 29일 5,000만 원을 기부하며 코로나 19 관련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다현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고 직접 메시지를 전했다.

- ▲ JYP 제공
사랑의열매는 코로나19 특별모금을 진행 중이며, 이와 관련해 스타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기부금은 대구․경북 지역과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을 위한 피해지원 및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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