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콜’ 오정세, ‘동백꽃’·‘스토브리그’ 싹 지운 새 얼굴
2020-02-19 08:26:56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호산, 오정세, 이동휘가 '콜'을 통해 180도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3월 개봉하는 영화 '콜'(감독 이충현)은 과거와 현재,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나의 아저씨'를 통해 개성 가득한 코믹하고 유쾌한 연기로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박호산이 딸 ‘서연’(박신혜)이 믿고 의지하는 다정다감한 ‘서연 아빠’ 역을 맡았다. 20년 전 세상을 떠났지만 ‘서연’(박신혜)과 ‘영숙’(전종서)의 위험한 선택으로 다시 살아나는 인물로 극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어 '남자사용설명서', '극한직업'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스토브리그' 등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고 있는 오정세가 ‘서연 아빠’의 친구 ‘성호’ 역을 연기했다. 과거 20년 전부터 ‘서연’의 집 근처에서 딸기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성호’를 통해 극의 미스터리함을 돋울 뿐 아니라, 웃음기 뺀 진중한 연기로 다시 한 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여기에 '극한직업', '어린 의뢰인',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쌉니다 천리마마트' 등 작품마다 캐릭터들에 특유의 개성을 입혀 온 이동휘가 ‘서연’과 ‘영숙’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는 파출소 순경 ‘백민현’으로 분했다. 예리한 수사력으로 사건에 의문을 품어 극에 긴장감을 더하는 것은 물론, 이동휘 역시 새로운 스릴러 연기를 통해 강한


존재감을 뽐낼 전망이다.(사진=NEW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