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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대배우 커크 더글라스, 103세 나이로 사망[할리우드비하인드]
2020-02-06 08:49:25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커크 더글라스가 사망했다.

할리우드리포터 등 외신은 2월 5일(현지시간) 배우 커크 더글라스가 10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아들인 배우 마이클 더글라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크 더글라스가 103세의 나이로 오늘 우리 곁을 떠났다는 걸 알리게 돼 매우 슬프다. 그는 전설이었고 영화 황금기의 배우였으며 인도주의자였다"고 글을 남겼다.

커크 더글라스는 1946년 영화 '마사 아이버스의 위험한 사랑'을 통해 데뷔한 후 '미녀와 건달', '열정의 랩소디', '스파르타쿠스', '해리와 아치', 'O.K. 목장의 결투' 등으로 인기를 얻은 유명 배우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최고의 남자 스타로 꼽힌 그는 2004년 영화계에서 은퇴하기 전까지 8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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