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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아나 집 공개, 화려한 드레스룸→주황색 포인트 거실[결정적장면]
2020-01-14 21:19:03
 


[뉴스엔 김명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 집이 공개됐다.

1월 14일 방송된 TV조선 '기적의 습관'에서는 윤영미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영미의 서울 용산구 집이 공개됐다. 심플한 침실과 빼곡한 책장, 두 아들의 방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영미의 화려한 드레스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종류별로 정리한 화장품이 수북했기 때문. 주황색 커튼으로 포인트를 준 거실 역시 돋보였다.(사진


=TV조선 '기적의 습관'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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