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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출연 확정, 장르물 첫 도전(공식)
2019-12-10 08:09:43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남지현이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 출연한다.

2020년 편성을 확정한 MBC 새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연출┃김경희 극본┃이서윤, 이수경)은 “1년 전 과거에서 뵙겠습니다”,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 드라마다.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남지현은 인기 웹툰 ‘히든킬러’를 3년째 연재 중인 웹툰 작가 신가현 역을 맡는다. 극 중 신가현은 웹툰이 성공을 거두면서 엄청난 부와 인기를 얻었지만, 즐길 여유도 없이 늘 작업에만 매달려 있는 인물이다. 천 개의 선플보다 하나의 악플에 신경 쓰는 예민한 완벽주의자이자 평점 1위를 절대 놓치지 않는 집요한 워커홀릭. 하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던 그때, 인생 리셋을 제안받게 된다.

남지현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장르물에 도전한다. 그동안 남지현은 ‘쇼핑왕 루이’, ‘수상한 파트너’, 그리고 ‘백일의 낭군님’까지 연달아 흥행하며 ‘로코 여신’으로 거듭났던 바. 이에 그녀의 차기작을 향한 관심이 높은 것은 당연한 결과다. 매 작품마다 빈틈없는 연기력과 함께 찰진 캐릭터 소화력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켜왔던 만큼 남지현이 선보일 첫 장르물을 향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여기에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를 통해 함께 첫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이준혁과 어떤 케미를 발산하게 될 것인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특히 ‘쇼핑왕 루이’ 이후 4년 만에 다시 MBC 작품으로 돌아온 남지현이 선보일 새로운 연기 변신은 벌써부터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를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남지현의 출연을 확정한 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운빨 로맨스’를 연출한 김경희 감독과 ‘태양을 삼켜라’, ‘에어시티’ 등을 집필한 이서윤, 이수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2020년 방영될 예정이다


. (사진=매니지먼트 숲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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