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높은 인기를 누렸던 인기 아이돌 스타 D가 여전히 '연병'(연예인병)을 극복하지 못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오랜 공백기 중에도 D는 여전히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걸로 유명했는데요.
하지만 공백기에도 D의 곁을 지키던 팬들의 최근 이탈이 늘고 있답니다.
D는 아이돌 활동 중에도 팬들이 다 알도록 연애를 자유롭게 즐기는가 하면, 여자친구가 있을 때는 팬들과 악수도 하지 않을만큼 거리를 뒀다는데요.
따라서 D의 태도에 따라 팬들은 D의 연애 여부를 알 수 있을 정도라네요.
안그래도 수입 잡힐 활동 하나 없는 D 때문에 소속사는 전전긍긍하며 "팬들에게 잘 좀 하라"고 충고하지만 D는 눈썹 하나 까딱않는다는군요.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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