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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측 “신하균과 호흡? ‘영혼수선공’ 출연 긍정검토 중”(공식입장)
2019-10-28 13:48:05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정소민이 '영혼수선공'에 출연할 전망이다.

배우 정소민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월28일 뉴스엔에 "정소민이 KBS 2TV 새 드라마 '영혼수선공'(극본 이향희/연출 유현기)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며 "아직 확정되진 않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영혼수선공'은 정신과 의사들과 환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근본적인 행복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의학 드라마로, 먼저 캐스팅 된 신하균은 까탈스럽지만 곧은 신념을 지닌 종합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괴짜 의사로 분할 예정.

정소민은 연극으로 정신질환자들에 도움을 주는, 정의감 넘치고 열정적인 뮤지컬 배우 역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

정소민이 '영혼수선공' 출연을 확정짓는다면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이후 1년 반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것.

신하균과 정소민이 드라마를 통해 첫 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영혼수선공


'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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