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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문근영X김선호 향한 애정 뚝뚝 “얼굴만 봐도 좋아”[SNS★컷]
2019-10-07 08:24:35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호영이 문근영 김선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10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근영 김선호와 찍은 사진과 함께 "'유령을 잡아라' 촬영 중인 근영이랑 선호. 세트장이 같고 심지어 분장실도 같은 층이라 자주 얼굴을 보게 된 우리.. 처음 세트장에서 만났을 때 너무나도 반가운 마음에 얼싸안고 우린 눈가가 촉촉해졌지. 어른스럽고 착하고 천생 배우인 근영이.. 오빠는 세트장에서 널 만날 때마다 얼굴만 봐도 너무나 기분이 좋아졌단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나 승승장구하고 있어서 대견스럽고 멋진 우리 선호. 만나면 괜스레 장난 치고 싶어서 틱틱거리고 서로 아옹다옹하지만, 카톡을 주고 받을 땐 세상 사랑하는 사이. 절대 먼저 연락하질 않는 너지만 그러면서 호이호이를 외치는 너이기에. 그것마저도 예뻐하는 나라서. 항상 우리 선호 응원한다! 내가 마음으로 많이 아끼는 너네 둘의 드라마 대박나길 기도한다!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호영은 tvN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 출연 중이다. 문근영과 김선호는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39;에 출연한다.(사진=김호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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