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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LPGA 마이어 1R -6 공동선두
2019-06-14 17:34:46


[뉴스엔 이동훈 기자]

신지은이 ‘폭우’로 7시간 딜레이가 된 '마이어 LPGA 클래식' 1라운드에서 6언더파로 선두에 올랐다.

신지은(27)은 6월13일부터 16일까지(이하 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 위치한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 6,63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미화 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경기 지연과 중단의 상황에도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마이어 LPGA 클래식 공동 선두 신지은.
▲ 마이어 LPGA 클래식 공동 선두 신지은.
마이어 LPGA 클래식 1라운드 2번홀 그린 라이를 읽는 고진영.
▲ 마이어 LPGA 클래식 1라운드 2번홀 그린 라이를 읽는 고진영.
미국 LPGA 투어에서 'Jenny Shin'으로 불리는 신지은은 이날 3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불안한 모습이었다.

불안이 잠식된 것은 6번 홀. 천금같은 버디를 기록한 신지은은 3홀 연속 버디로 경기의 흐름을 180도 바꿨다. 기세를 이은 신지은은 후반 9홀에서도 13번부터 15번 홀까지 또 다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절정의 샷감을 보였다. 신지은은 또 마지막 18번 홀에도 버디를 기록하며 '깔끔하게' 6언더파로 마무리했다.

신지은과 공동 선두에 오른 캐서린 페리(미국)는 버디 8개와 보기 2개 6언더파를 기록했다.

한편 전인지와 박성현 등이 아직 경기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내일 오전 1라운드 잔여 경기가 진행된다.

경기를 마친 고진영(23)은 2타 차 4언더파 공동 4위, 강혜지(28)가 3언더파 공동 10위, 최나연(31)과 박인비가 2언더파로 나란히 공동 19위에 올랐다.

신지은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버디 7개를 기록해 기분이 좋다. 파5에서 주로 버디가 나왔다. 굉장히 긴 하루지만 라운드를 마칠 수 있어 다행이다. 7시간동안 딜레이가 돼 다시 숙소로 가 잠을 자고 나왔다. 내일도 늦은 시간까지 경기가 이어질 것 같아 최대한 많이 치려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엔 이동훈 louis@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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