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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윤시윤, 온몸 피칠갑+차갑게 돌변한 눈빛 왜
2019-06-14 13:38:32


[뉴스엔 박아름 기자]

‘녹두꽃’ 윤시윤은 핏빛 야수로 돌아가고 말까.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극본 정현민/연출 신경수 김승호)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다. 백이강(조정석 분)-백이현(윤시윤 분) 형제를 중심으로 격동의 조선 속 시대의 아픔을 겪어야 했던 사람들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폭풍처럼 펼쳐지고 있다.
‘녹두꽃’이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 중 중요한 것이 인물의 변화다. ‘거시기’로 불리며 악인 아닌 악인으로 살던 백이강은 새 희망을 찾아 동학농민군 별동대 대장이 됐다. 조선에 개화의 불을 밝히고 싶었던 백이현은 좌절과 마주한 뒤 동학농민군을 토벌하는 도채비(도깨비)가 됐다. 형제의 극적인 변화가 강력한 서사와 맞물려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이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6월 14일 ‘녹두꽃’ 제작진은 백이현이 또 한번 변화의 기로에 놓인 듯한 장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개화를 꿈꾸던 엘리트에서 토벌대 도채비로, 형 백이강의 도움으로 도채비에서 벗어나 다시 개화의 선봉에 서는 집강으로 변화를 겪은 백이현이다. 그렇기에 열혈 시청자들은 그가 또 변화하는 것은 아닌지 벌써부터 마음이 조마조마하다.

공개된 사진은 6월14일 방송되는 ‘녹두꽃’ 29~30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백이현은 어둠이 내린 밤, 흰 옷이 붉게 물들 정도로 많은 피를 뒤집어 쓴 채 서 있다. 그의 얼굴에도 붉은 핏방울이 여기저기 튀어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백이현의 슬프고도 차가운 눈빛이다. 온몸에 피를 뒤집어 쓸 만큼 충격적인 상황에서 백이현이 이토록 냉혹하게 변한 이유는 무엇인지, 혹시 그가 그렇게 원하지 않았던 마음 속 ‘도채비’와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인지 안타까운 불안감을 유발하는 것. 동시에 찰나를 포착한 사진만으로도 이토록 깊이 있는 감정을 담아낸 배우 윤시윤의 존재감도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백이현은 황명심(박규영 분)에게 자신의 슬픈 진심을 고백했다. 이에 박규영은 언제까지고 배이현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백이현이 도채비였다는 것을 눈치챈 김가(박지환 분)가 황명심에게 늑혼을 걸면서 다시 위기가 찾아왔다. 백이현이 무섭게 돌변한 눈빛으로 향하는 모습이 27~28회에서 공개된 만큼, 피투성이가 된 백이현의 모습이 더 궁금하다.

백이현은 핏빛 야수가 되고 말 것인가. 백이현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윤시윤은 또 어떤 열연으로 백이현의 슬픈 운명을 그려낼까


. (사진=SBS '녹두꽃'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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