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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11:21:46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인수합병 과정을 통해 중앙그룹의 일원이자 JTBC와 계열사 관계가 된 드라마-영화 제작사 필름몬스터의 이재규-박철수 대표가 소감을 밝혔다.

최근 필름몬스터는 중앙그룹의 상장법인 제이콘텐트리에 인수돼 JTBC와도 한 가족이 됐다. 필름몬스터는 영화 ‘완벽한 타인’과 드라마 ‘트랩’ 등을 연이어 성공시킨 데 이어 실력파 감독 및 작가들을 모아 경쟁력 있는 콘텐트를 기획하고 있는 제작사다. 중앙그룹의 일원이 돼 JTBC는 물론이고 드라마하우스 등 중앙그룹 계열사들과 만들어낼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중앙그룹과의 인수합병에 대해 필름몬스터의 대표 겸 감독 이재규는 “중앙그룹의 일원이 돼 키다리 아저씨를 만난 것처럼 든든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 그룹 차원에서는 물론이고 JTBC와도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필름몬스터는 지상파 드라마 PD 출신 이재규 감독, 그리고 CJ E&M에서 약 60편이 넘는 영화를 제작하고 투자업무를 진행한 박철수 대표가 5년 전 의기투합해 세운 회사다.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 등 빅히트 드라마와 영화 ‘역린’ ‘완벽한 타인’, 그리고 연극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또 스토리라인이 살아있는 광고 콘텐트 ‘인플루언스’ 등을 연출한 이재규 감독이 다양한 매체를 오가며 쌓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작품의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CJ E&M 출신 박철수 대표는 ‘늑대소년’ ‘베를린’ ‘타워’ 등의 영화에서 제작투자 업무를 총괄했으며 ‘수상한 그녀’의 국내배급책임, ‘내부자들’의 제작자로 이름을 올렸던 인물이다. 긴 시간 한국영화계의 중심에서 성공신화를 만들었던 베테랑답게 필름몬스터에서도 콘텐트의 시장전략을 짜고 사업전반을 진두지휘한다.

필름몬스터는 드라마와 영화계에서 각각 활동하던 두 사람이 만나 콘텐트 간 경계가 무너지면서 양방향 소통이 원활해지고 있는 현 콘텐트 시장에 가장 적합한 크리에이티브 조직의 형태를 갖췄다. 이에 이재규 감독은 “기본적으로 영화와 드라마가 만난 셈”이라며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시키며 미디어 시장의 빠른 변화에 적응하고 이에 가장 부합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필름몬스터는 지난해부터 줄줄이 이어진 성공의 여운을 떨쳐버리고, 지금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힘 있게 밀고 가는 중이다. 이에 박철수 대표는 “영화 ‘완벽한 타인’ ‘극한직업’의 배세영 작가, 드라마 ‘트랩’을 집필한 남상욱 작가와 다음 작품의 기획을 진행 중이다. ‘눈이 부시게’의 이남규 작가와도 차기작 프로젝트 작업을 같이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재규 감독도 “좋은 감독은 물론이고 우수한 작가와 스태프들이 참여한 영화 프로젝트들도 한창 기획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그중 스릴러 영화, 또 해외 영화 리메이크 프로젝트도 있다”고 첨언했다.

필름몬스터를 이끌고 있는 두 대표는 그들의 프로젝트 성격을 두고 ‘미래지향적’이라고 정의했다. 박철수 대표는 “기획이 시작되던 시기에는 국내시장에 선보이기에 이르다고 주변에서 말리는 케이스도 많았다. 하지만 긴 시간 고생하며 완성품으로 내놨을 때는 트렌드의 흐름에 반걸음 정도 앞서 신선한 느낌을 줄 수 있었다. ‘완벽한 타인’도 마찬가지였다. 인물들이 작은 식탁에서 밥 먹는 것만 보여주는데 그걸 누가 좋아하겠냐는 부정적인 견해가 많았다. 그러나 우리 스스로 기획의 힘을 믿고 열심히 정진한 결과 완성도는 물론이고 상업적인 면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이런 사례를 통해 큰 용기를 얻었다. 앞으로도 이런 시도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재규 감독은 내년 JTBC 방영을 목표로 준비중인 드라마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감독은 “약 4년에 걸쳐 작업 중인 프로젝트인데 웹툰 ‘지금 우리 학교는’의 드라마화를 준비하고 있다. 10대 학생들이 좀비 바이러스라는 극한 상황에 부딪히면서 어떤 선택을 하고 행동하는지 살펴보게 되는 작품이다. 박진감 넘치는 영상과 스토리가 물론 돋보이겠지만 극중 인물들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콘텐트”라고 기획의도를 알려줬다.

그 외에도 두 대표는 한국형 슈퍼히어로물을 기획중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필름몬스터는 텍스트와 웹툰, 그리고 영상으로 이어지는 대규모 히어로물 제작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그중 한 편은 태아 적에 탯줄이 끊어지는 사고로 물 속에서 버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 인물의 이야기, 현재 설정된 타이틀은 ‘아쿠아’다. 그리고 ‘1박2일’의 유호진 PD가 쓴 소설 ‘플레이어’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프로젝트도 있다. 특정 음악을 들으면 힘이 솟는 히어로가 주인공이다. 이 두 편의 히어로물은 현재 텍스트 작업을 마치고 웹툰 단계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태다.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 할리우드의 마블 식 기획을 차용했다.

이에 대해 이재규 감독은 “퀄리티는 물론이고 기획 자체가 마블에 버금가는 수준”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박철수 대표도 “많은 시간을 쓰며 공을 들이고 있다. 마블 정도의 어마어마한 예산을 쓸 수는 없겠지만 적정한 예산으로 어떻게 최상의 완성품을 만들어낼 것인가 코어에 코어를 모으고 있다”라며 “한국은 물론이고 아시아권을 대표하는 히어로물을 만들어내겠다는 것이 목표다. 반드시 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재규 감독은 “미디어 시장 환경 변화에 필름몬스터가 가장 빠르게 적응해 우수한 크리에이티브 집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여러 영역에서 쌓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모든 매체를 아우르는 허브’로 성장하는 것이 필름몬스터의 궁극적인 지향점”이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JTBC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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