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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이종현 측 “성추행 사실무근, 법정대응 예정”(공식입장)
2019-03-16 20:40:54


[뉴스엔 박수인 기자]

FNC엔터테인먼트 측이 이종현 관련 성추행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종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16일 오후 뉴스엔에 성추행 루머 관련 공식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다. 이종현이 현재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 그러나 누리꾼들의 악의적이고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바로잡고 강력한 법적대응 예정이다"고 성추행설을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이종현이 미성년자 팬과 걸그룹을 성추행했다는 글이 급속도로 퍼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이종현 측은 성관계 불법 촬영물 공유와 관련해서는 "카카오톡 상에서 영상을 보거나 여성 비하와 성에 관련한 부적절한 대화를 한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반성하고 있다. 제대로 된 성의식을 가졌다면 이를 방관하지 않았을 텐데 그러지 못한 점 뉘우치고


있다"고 사과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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