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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안재홍 ‘멜로가 체질’ 주연 출연확정, 2년만 안방극장 복귀
2019-02-25 08:01: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안재홍이 로맨틱 코미디 남자주인공으로 나선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안재홍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멜로가 체질' 남자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안재홍은 드라마 PD 손범수 역을 맡아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를 리얼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안재홍은 '멜로가 체질'을 통해 영화 '스물'로 호흡을 맞췄던 이병헌 감독과 재회하게 됐다.

안재홍의 드라마 출연은 지난 2017년 종영한 KBS 2TV '쌈, 마이웨이' 후 2년만이다. 안재홍은 '쌈, 마이웨이'에서 현실감 넘치는 로맨스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바 있다. '멜로가 체질'에서도 시청자의 공감을 살 현실적 사랑 이야기를 그리게 된 만큼 안재홍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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