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김재욱 측 “‘그녀의 사생활’ 긍정 검토” 박민영과 만날까(공식입장)
2019-01-21 09:30:32
 


[뉴스엔 김예은 기자]

김재욱과 박민영이 tvN 새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로 만날까.

배우 김재욱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관계자는 1월 21일 뉴스엔에 "김재욱이 '그녀의 사생활'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연출 홍종찬/제작 본팩토리)은 완벽한 큐레이터이자 최고의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와, 그런 그녀를 덕질하게 되는 상사 라이언, 소꿉친구 은기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4월 수목극으로 편성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tvN 측은 상반기 편성 외에는 확정된 것이 없단 입장이다.

김재욱에 앞서 배우 박민영이 '그녀의 사생활' 여주인공을 제안받았던 상황. 지난해 OCN '손 the guest',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각각 사랑받았던 김재욱과 박민영이 '그녀의 사생활&#


039;로 호흡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집사부일체’ 이동국 집 공개, 테니스 유망주 딸 재아 위한 트레이닝룸까...
‘애로부부’ 돈 때문에 남편 외도 돕는 친정 식구들, 복수했더니 왕따+소...
‘전참시’ 김성령, 으리으리 한강뷰 집 공개‥널찍 거실+모던한 인테리어
써니, 한강뷰+각종 술장고 집 공개 “좀비든 역병 창궐하든 걱정없어”
백지영, 데뷔 후 최초 집 공개…딸이 찢은 벽지까지
허신애 “결혼 3년차 관계 10번 미만…불륜 이해돼”
“그래, 이거지” 최여진, 비키니 입고 요트 위 그림같은 다이빙
트로트스타 A 친자소송 회피 벌금,원나잇스탠드女 남편 안닮아 의혹 눈덩이

강렬매력 에버...

부일영화제 스...

에버글로우 도...

니쥬 꽁꽁 얼굴...

‘애로부부’ 돈 때문에 남편 외도 돕는 친정 식구들, 복수했더니 왕따+소송 당해 ‘충격’ (종합)

‘전참시’ 김성령, 으리으리 한강뷰 집 공개‥널찍 거실+모던한 인테리어

‘집사부일체’ 이동국 집 공개, 테니스 유망주 딸 재아 위한 트레이닝룸까지

써니, 한강뷰+각종 술장고 집 공개 “좀비든 역병 창궐하든 걱정없어”(온앤오프)

‘애로부부’ 이혼 전문 변호사에게 듣는 불륜 증거 수집법

백지영, 데뷔 후 최초 집 공개…딸이 찢은 벽지까지

허신애 “결혼 3년차 관계 10번 미만…불륜 이해돼”(애로부부)[어제TV]

방탄소년단 ‘그래미어워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 확정(공식)

‘라스’ 심수창 “류현진 내가 키웠다” 허세 작렬

‘집사부’ 이승기, 리모델링한 집 공개…최고급 호텔 뺨치게 럭셔리

함소원, 갑질 논란에 정면 돌파하는 멘탈甲[스타와치]

황정민·하정우·전도연·최민식의 공통점은?[스타와치]

환각 FLEX? 국내 힙합 언제부터 약물 필수됐나[이슈와치]

‘상장 후 부진’ 빅히트 조급함이 불러온 패착[뮤직와치]

‘펜트하우스’ 어른보다 무서운 막장 10대, 갱생 가능할까 [TV와치]

‘동상이몽2’ 송창의-오지영 부부 ‘단짠’의 진수 [TV와치]

‘산후조리원’ 정당화된 남편 외도, 궁색한 변명일 뿐 [TV와치]

비투비 포유, 국내 음원차트 급상승세…‘상위 랭킹 갱신 중’ [스타와치]

‘이번엔 배송?’ 부캐 선구자 유재석, 다음 부캐를 기대해[TV와치]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한국 사회에 ‘다양성의 씨앗’ 뿌리다 [이슈와치]

‘내가 죽던 날’ 올해 가장 ..

“보다 보면 ‘다른 곳’에 도착해 있는 영화.” 제목조차 ‘죽던 날’이다. 예고..

‘써치’ 이현욱 “선입견 깬 정수정→..

오달수 “‘천만요정’ 아름다운 별명..

‘1박2일’ 방글이 PD “연정훈→라비,..

정우 “비우기 위해 1년3개월 연기 휴..

“덤프트럭 치인듯” 오달수 밝힌 3년..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