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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나 봄’ 이유리 스틸 최초 공개, 야망 넘치는 앵커 변신[비하인드컷]
2018-12-26 08:05:42
 


[뉴스엔 황혜진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 속 이유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2019년 1월 방영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 드라마 ‘봄이 오나 봄’ (극본 이혜선/ 연출 김상호/ 제작 JS픽쳐스) 측은 12월 26일 극중 역할에 몰입한 이유리(김보미 역)의 첫 촬영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봄이 오나 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평기자 출신의 메인 뉴스 앵커 김보미(이유리 분)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 이봄(엄지원 분)의 몸이 바뀌면서 두 여자가 진정한 자아를 회복한다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로, 배우 이유리를 포함하여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이유리가 맡은 김보미는 특종이라면 물불 안 가리고 달려온 MBS 보도국 사회부 기자이자 MBS의 메인 뉴스 앵커 자리까지 오르는 야망 넘치는 인물로, 메인 앵커 데뷔라는 성공의 절정에 도달한 날 뉴스 시작 30분 전에 이봄(엄지원 분)과 몸이 체인지 되면서 좌절을 겪게 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시크한 김보미의 캐릭터에 걸맞게 다소 냉정하고 시크한 표정을 하고 있어 드라마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차가운 느낌을 주는 김보미와는 다르게 러블리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가진 이봄이라는 캐릭터까지 소화할 것을 예고해 드라마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이에 1인 2역을 소화해야 하는 배우 이유리는 “김보미는 거침이 없고 자기 성공만을 생각한다면 이봄은 온화하고 여성스럽고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 두사람이 가진 극과 극의 매력을 살려 연기할 예정이니 ‘봄이 오나 봄’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봄이 오나 봄’은 현재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붉은 달 푸른 해’ 후속으로 오는 2019년 1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JS픽쳐스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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