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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 낭군님’ 진지희 특별출연, 남장여자로 깜짝등장[결정적장면]
2018-10-23 06:15:41
 


진지희가 남장여자로 강렬한 특별출연 했다.

10월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13회 (극본 노지설/연출 이종재)에서는 명나라 왕학사의 영식 진린(진지희 분)이 등장했다.

세자 율(도경수 분)는 죽었다가 살아 돌아온 때문에 세자로서의 자질을 다시 검증받아야 했고 명나라 사신단 왕학사의 마음에 들어야 하는 과제를 받았다. 왕학사는 아들 진린과 함께 조선에 도착했다. 진린은 조선 구경을 하길 원했고, 저자에서 갑자기 사라지며 율의 위기를 만들었다.

율은 어떻게든 진린을 찾아야 하는 처지에 놓였고, 그 위기를 알게 된 정제윤(김선호 분)과 홍심(남지현 분)이 진린을 찾아 나섰다. 두 사람은 근방에서 한 여인이 납치됐다는 소식을 듣고 근처 옷가게를 찾아갔다가 진린이 남자가 아닌 여자라는 사실을 알았고, 이내 납치된 진린을 구해냈다.

진린은 조선에 있는 정인이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남장을 감행해 부친의 사신단에 끼었던 것. 한 발 늦게 진린을 찾아낸 율과 호심이 모두 사랑에 빠진 진린의 모습에 자신들의 처지를 되돌아보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 과정에서 진지희가 진린으로 특별출연하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tvN ‘백일의


낭군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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