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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쿠글러 ‘블랙팬서2’ 각본 감독 맡는다
2018-10-12 12:22:58


[뉴스엔 박아름 기자]

'블랙팬서' 속편 제작이 가시화됐다.

지난 10월11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시즌1에 이어 마블 히어로 무비 '블랙팬서' 속편의 각본과 감독을 맡을 예정이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또 '블랙팬서2'가 2019년 말 혹은 2020년 초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며, 2021년 개봉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아직 마블 측의 공식 발표는 없는 상태다.

한편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2월 개봉 당시 전 세계에서 13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뒀고, 국내에서도 539만



관객들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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