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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9 15:17:08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김태리가 미국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김태리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0월 9일 "김태리 배우가 뉴욕에서 보내온 hot한 사진입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김태리의 모습이 담겼다. 김태리의 짧아진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김태리의 그윽한 눈빛과 가녀린 목선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매력적으로 생겼다", "분위기 여신. 프랑스 배우 느낌. 어쩜 이렇게 우아한지", "사랑해요" 등 반응을 보였다.

김태리는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종영 후 지난 7일 해외 일정 차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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