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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구하라 상해혐의 검토중 ‘폭행혐의와 뭐가 다른가보니’
2018-10-02 08:08:58


경찰이 남자친구 A씨와 폭행 시비를 가리고 있는 가수 구하라에 대해 상해혐의 적용을 검토 중이다.

10월 1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 제작진은 구하라 상해혐의 적용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A씨는 지난 9월 13일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신고했다. 구하라는 쌍방 폭행을 주장하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고, 사건 발생 직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양 측의 의견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A씨와 구하라는 각각 9월 17일과 18일 법률대리인과 함께 강남경찰서에 출두, 첫 경찰 조사를 마무리했다. '사건반장'에 따르면 경찰 측은 구하라 남자친구 상태를 직접 확인한 후 상해혐의 적용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해죄와 폭행죄는 무엇이 다를까. 이날 방송에서 한 패널은 "경찰이 육안으로 피해당했다는 사람을 보게 된다. 폭행 부위가 깊이 파여있고 피가 나고 열상이 있다면 누가 봐도 상해"라며 "경찰 입장에선 상해의도란 그림을 그린다. 자로 재 그려놓고 죄명은 상해죄로 결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폭행죄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을 경우 처벌을 하지 못 하는 반의사불벌죄인데 상해죄는 그게 아니다. 처벌 여사 유무에 관계없이 처벌한다. 형량도 다르다. 상해죄는 7년 이하 징역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고 폭행죄는 2년 이하 징역 500만 원 이하 벌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병원에 입원했다 퇴원,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뉴스엔에 "구하라가 최근 병원에서 퇴원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구하라 가족이 구하라를 케어하고 있다



"고 알렸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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