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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 낭군님’ 도경수X남지현 재회, 자체최고 시청률 6.2%
2018-09-12 07:13:34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와 남지현이 기사회생 끝에 재회했다. 기억을 잃은 도경수와 위기에 처한 남지현의 예측 불가 만남으로 본격적인 송주현 마을의 이야기가 시작됨을 예고하면서 시청률 또한 대폭 상승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9월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 연출 이종재, 제작 에이스토리) 2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포함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6.2%, 최고 8.1%를 기록했다. 첫 회보다 무려 1.2% 상승,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무엇보다 전 연령층의 남녀 시청률에서 모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해, ‘백일의 낭군님’이 남녀노소가 함께 시청하는 프로그램임을 입증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지난 회보다 상승한 평균 2.9%, 최고 3.6%를 나타내며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차언(조성하)의 계략으로 살수의 공격을 받고 기억을 잃은 이율(도경수)과 첩실 자리를 거절하고 장 백 대를 맞게 된 홍심(남지현)의 뜻밖의 만남 엔딩으로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졌다.(사진=tvN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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