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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윤보미, 꽃미모 뽐내며 26살 생일 자축 “모두 행복하길”
2018-08-13 08:16:04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26살 생일을 맞았다.

윤보미는 8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챙겨준 우리 멤버들. 그리고 우리 판다(에이핑크 공식 팬덤 명칭) 내 친구들. 그리고 우리 가족.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축복 속에 오늘 행복하게 보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판다 모양 케이크를 들고 있는 윤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윤보미는 케이크에 뽀뽀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보미의 볼록한 이마와 높은 콧대가 청순한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생일 축하해요",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오늘 언니가 가장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윤보미는 지난 12일 홍콩 콘서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 (사진=윤보미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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