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복귀’ 김장훈 418만 SNS 재개 “고맙고 미안, 팬들 걱정 안시킬 것”
2018-08-08 08:51:21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김장훈이 1년2개월만에 다시 SNS(사회 관계망 서비스인)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장훈은 8월 7일 자신의 사회 관계망 서비스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100회 콘서트 포스터 7가지를 올리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가 마지막 포스팅을 한 건 지난해 6월16일 이후 정확하게 418일만이다.
김장훈은 "이렇게까지 기다려주고 격하게 반가이 맞아 주시는것에 대해 무척 감동스럽고 고맙고 또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앞으로는 팬들 걱정 안 시키고 제 본향인 무대에서 예전처럼 자주 만날 것이며 최고의 낭만을 선사하겠습니다. 음악과 공연에 더욱 더 집중하겠습니다"고 댓글을 통해 감사를 전했다.

김장훈의 소극장1 00회콘서트는 8월31일부터 매주 금,토,일 대학로 청운예술극장에서 진행되며 내년 5월 초 끝날 예정이다.

티켓예매는 8월9일 낮 12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시작된다.




(사진=앤트웍스 커뮤니케이션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샤론 스톤, 62세 안 믿기는 비키니 몸매 ‘투구 시선강탈’
양정원, 비키니 입고 독일 혼탕 인증샷 “안 가봤죠?” 호기심 자극
브리트니 스피어스, 몸짱 남친과 유유자적 비키니 파티
영탁 “장민호 아파트 부러워, 우리집은 지하” 새 집 공개
진성, 으리으리한 3층집 공개 ‘냉장고 6대→항암 보물 창고방’
비키니 입은 강예빈 ‘연애 완전 정복’ 청불 예고편 벌써 치명적
박준형♥김지혜, 월풀 욕조+광활한 거실‥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
빅뱅 탑, 갤러리처럼 꾸민 럭셔리 한남동 집 공개… 통창+한강뷰에 감탄

영웅포스 뿜뿜 ...

마스크 속 사전...

현빈-손예진 사...

기생충 금의환...

샤론 스톤, 62세 안 믿기는 비키니 몸매 ‘투구 시선강탈’[SNS★컷]

양정원, 비키니 입고 독일 혼탕 인증샷 “안 가봤죠?” 호기심 자극[SNS★컷]

진성, 으리으리한 3층집 공개 ‘냉장고 6대→항암 보물 창고방’

박준형♥김지혜, 월풀 욕조+광활한 거실‥럭셔리 한강뷰 집 공개[결정적장면]

브리트니 스피어스, 몸짱 남친과 유유자적 비키니 파티[SNS★컷]

[뮤직와치]방탄소년단 탈피한 슈가, 아이돌 편견에 가두기 아까운 민피디

김영철, 송승헌에 외모 도전장 “아 좀 꿀리는데?” [SNS★컷]

영탁 “장민호 아파트 부러워, 우리집은 지하” 새 집 공개(미우새)

비키니 입은 강예빈 ‘연애 완전 정복’ 청불 예고편 벌써 치명적

빅뱅 탑, 갤러리처럼 꾸민 럭셔리 한남동 집 공개… 통창+한강뷰에 감탄 [SNS★컷]

‘아무도’ 안지호-윤찬영-윤재용, 이 소년들 없었더라면[TV와치]

‘부부의 세계’ 여다경 이태오, 역불륜 가능성↑ 파멸할까 [TV와치]

음원차트도 잡은 펭수, 세계화 원년이라더니[뮤직와치]

김희애, 아이돌 부럽지 않은 팬덤 이유는? [스타와치]

아님 말고? 무책임한 사재기 폭로의 부작용[뮤직와치]

뒤통수 때린 ‘365’ 이런 반전이어야 했나 [TV와치]

‘아맛’ 함소원X진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시청률 견인차’ [TV와치]

구라철이 흥하는 이유? 우린 다 속물이니까 [TV와치]

“연기력 논란 NO” 김태희, 2번 죽고 ‘배우’로 환생[스타와치]

‘미스터트롯’ 뜨면 자체최고, 제작진도 반한 시청률 효자들[TV와치]

‘위플레이2’ PD “딘딘 하차..

(인터뷰①에 이어) 딘딘의 하차, 뉴이스트 JR(종현) 합류로 '위플레이2'..

남연우 “‘치타 남친’ 꼬리표 걱정 ..

“자유로움의 반댓말” 유빈 밝힌 #넵..

한소희 “과거사진 논란? 당황 NO…오..

치타 “조민수, 언니라 부르라고‥남연..

‘부부의 세계’ 박선영 “여배우들의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