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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살래요’ 박준금, 유동근♥장미희 동거알고 경악 [결정적장면]
2018-07-22 06:23:31
 


박준금이 사돈 유동근과 장미희의 동거를 알고 경악했다.

7월 2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36회 (극본 박필주/연출 윤창범)에서 우아미(박준금 분)는 박효섭(유동근 분)과 이미연(장미희 분)의 동거를 알았다.

우아미는 아들 차경수(강성욱 분)가 부서이동 후 매일 녹초가 돼 귀가하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파 고팀장(최대철 분)을 찾아갔다가 차경수가 인사고과 점수에 따라 부서이동 됐고 차경수와 달리 며느리 박선하(박선영 분)가 승진을 앞둔 사실까지 알았다.

우아미는 기분이 상했고, 그날 밤 귀가한 차경수에게 “이참에 회사 그만두고 카페 하나 하는 게 어떠냐”고 물었다. 차경수는 “퇴사하고 그림같은 카페 하는 게 회사원들의 로망 아니냐”고 답했다.

앞서 우아미는 빌딩주 이미연이 예비사돈이란 사실을 알고 그 빌딩 카페 운영을 욕심냈던 상황. 우아미는 바로 사돈 박효섭을 만났고 이미연과 결혼 이야기를 꺼내려다 마침 이미연이 박효섭의 집쪽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우아미가 “아니, 어떻게 거기서 나오시냐”고 묻자 이미연은 “제가 선하 아버지 집에서 산다. 동거 중이다”고 고백했다. 우아미는 “어떻게 나이 많으신 분이 서로 책임감도 없이. 이건 아니죠. 굳이 왜 동거를. 그럼 결혼하실 계획은 정말 없으신 거냐”고 물으며 경악했다.

부친 박효섭이 이미연과 결혼하더라도 덕 볼 생각이 없는 박선하와 달리 우아미는 욕심이 한 가득. 그런 우아미가 박효섭 이미연의 동거를 알고 경악하는 모습으로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KBS 2TV ‘같이


살래요’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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