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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신 스프링꿀러’ 훈스, 가발 투혼 속 반전매력 大방출
2018-06-15 11:40:38
 


[뉴스엔 황혜진 기자]

지난 4월 달콤함 가득한 첫 미니앨범 ‘90 BPM’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꿀을 뿌린 ‘스프링꿀러’ 훈스가 코믹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훈스 소속사 프론트데스크는 6월 14일 오후 훈스의 공식 SNS를 통해 미니앨범 ‘90 BPM’의 타이틀곡 ‘얘가 이렇게 예뻤나’의 코믹 바이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훈스는 그 동안 보여왔던 스윗하고 달달한 매력과는 180도 다른 코믹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노래 가사에 충실한 코믹 연기와 노래방 화면을 패러디한 영상미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또 팀 내 키보드를 담당하는 멤버 이종훈은 긴 머리 가발을 쓰고 망가지는 것을 서슴지 않는 등 ‘코믹 연기 투혼’을 발휘하며 보는 이의 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직후 “너무 웃긴데 그 와중에 정말 귀엽다”, “너무 웃겨서 걷다가 무릎 꿇을 뻔했다”, “훈스 레전드 영상이다”, “역시 훈스 쾌활 그 자체다” 등의 반응을 이끌어내며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더불어 훈스는 15일 낮 12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들은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자연스러운 매력과 입담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훈스는 보컬을 담당하는 이상훈, 키보드를 치는 이종훈으로 구성된 동갑내기 듀오로, 2016년 싱글 ‘너에게 난’으로 데뷔했다. 지난 4월에는 첫 미니앨범 ‘90 BPM’을 발매해 특유의 달콤하고 서정적인 음악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얘가 이렇게 예뻤나’는 멜론 인디차트 60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JTBC ‘효리네 민박 2’에 삽입되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훈스는 최근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 등에 참가했고, 개최를 앞둔 ‘2018 필스너 우르켈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및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8’에도 출연을 확정 짓는 등 ‘인디 유망주'로 자리매김했다.

훈스는 앞으로도 각종 공연 및 페스티벌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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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MO, 프론트데스크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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