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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스컴 쇼케이스, 10팀 이상 참가 전망
2018-02-14 15:00:35


[뉴스엔 안형준 기자]

린스컴은 어디로 향할까.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2월 14일(한국시간) "팀 린스컴의 쇼케이스에 10개 구단 이상이 참가할 것이다"고 전했다.

린스컴은 오는 16일 시애틀에서 빅리그 구단들을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펼친다. 지난해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던 린스컴은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MLBTR에 따르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볼티모어 오리올스, 텍사스 레인저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LA 다저스,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 밀워키 브루어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등이 린스컴의 쇼케이스에 스카우트를 파견할 전망이다.

린스컴의 친정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상황. 지난 2016년 쇼케이스를 보고 린스컴과 계약했던 LA 에인절스는 참가여부가 불투명하고 뉴욕 메츠는 스카우트를 파견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많은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는 린스컴이 과연 어떤 기량을 보일지, 어디로 향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1984년생 우완투수 린스컴은 2006년 드래프트에서 샌프란시스코에 1라운드 전체 10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린스컴은 2007년 22세 나이로 빅리그에 데뷔했고 2008년부터 팀 에이스로 활약했다. 2008년과 2009년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린스컴은 2015년까지 9시즌 동안 샌프란시스코에서 269경기(261GS)에 등판해 1,643.2이닝을 투구했고 108승 83패, 평균자책점 3.61을 기록했다.

린스컴의 빅리그 10시즌 통산 성적은 278경기(270GS), 1,682이닝 110승 89패, 평균자책점 3.74다.(자료사진



=팀 린스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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