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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호랭이 측 “모모랜드 ‘뿜뿜’ 표절 NO, 흔한 코드진행 오해”(공식)
2018-01-25 15:51:19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모모랜드(MOMOLAND) '뿜뿜' 작곡가인 신사동호랭이 범이낭이 측이 표절설에 대해 해명했다.

작곡가 신사동호랭이 범이낭이 측은 1월 25일 오후 뉴스엔에 "장르적 유사성과 기타리프로 인해 인트로 부분의 친숙함이 느껴질 수 있으나 멜로디 및 코드 진행은 유사 의혹이 제기된 곡과 엄연히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레트로풍 하우스나 스윙 일렉트로닉 장르의 곡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베이스라인과 네마디 코드 진행으로 인해 오해가 발생한 것 같다"고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러시아 그룹 세레브로(Serebro)는 1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모랜드의 신곡 '뿜뿜'이 자신들의 노래 '미 미 미(Mi Mi Mi)'를 표절한 곡이라고 주장했다.

'뿜뿜'은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범이, 낭이와 함께 작곡한 노래다. 지난 3일 새 미니앨범 'GREAT!(그레이트!)'로 컴백한 모모랜드는 '뿜뿜'을 타이틀곡으로 내세워 컴백 당일 각종 음원 차트 TOP 100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후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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