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막영애16’ 편지 속 숨은 메시지, 개장속 금목걸이 ‘반전’
2017-12-13 06:37:53
 


라미란이 개장속 금목걸이를 발견하며 갈등을 예고했다.

12월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4회 (극본 한설희/연출 정형건)에서 라미란(라미란 분)은 조사장(박철민 분)이 숨겨둔 금목걸이를 팔았다.

조사장이 뇌물 혐의로 체포된 뒤 ‘지성사’ 사람들은 모두 ‘낙원사’를 새로 차렸고, 조사장이 애지중지하던 강아지 마이클은 ‘지성사’에서 시급 아르바이트를 하던 라미란이 데려왔다.

조사장은 구치소에서 윤서현(윤서현 분)과 정지순(정지순 분)에게 자주 편지를 통해 강아지 마이클을 부탁했지만 윤서현과 정지순은 “무슨 매일 강아지 안부만 묻냐”며 편지를 제대로 읽지 않았다.

그 사이 라미란이 개 마이클의 공을 찾다가 숨겨져 있던 금목걸이를 발견했다. 금목걸이에는 ‘박계장님께 지성사 드림’이라고 적혀 있었고, 라미란은 바로 금은방에 가서 시세가 4백만 원이라는 말을 알고 목걸이를 팔았다.

그동안 조사장에게 갖은 굴욕을 당해온 라미란은 금목걸이를 팔아 아들들과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지난날의 앙갚음을 했다. 그런 가운데 윤서현과 정지순이 또 무시한 조사장의 편지 속에서 숨겨져 있던 메시지가 드러났다.

편지 속 첫 글자들을 읽으면 ‘개장속 금목걸이’가 됐던 것. 윤서현 정지순이 메시지를 못 발견한 가운데 조사장이 구치소 안에서도 금목걸이를 찾는 모습으로 라미란과의 더한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