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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오늘(6일) 스쿨어택 깜짝 이벤트 포착 ‘중학생 팬 심장어택’
2017-03-06 14:57:44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중학교에 떴다.

방탄소년단은 3월 6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삼정중학교를 깜짝 방문해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지난 2월 컴백과 동시에 음원사이트 상위권 점령과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 번 인기를 증명한 방탄소년단은 삼정중학교 학생들이 모여 있는 운동장을 기습 방문해 학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 이번 ‘스쿨어택’ 이벤트는 이번 달 2일까지 실시된 SK텔레콤 졸업 입학 시즌 맞이 경품 증정 프로모션 ‘T월드 다녀오겠습니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운동장 구령대에 올라 학생들에게 신학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또 학생들과 함께 방탄소년단에 대한 퀴즈이벤트를 진행, 문제를 맞힌 학생에게는 사인CD를 증정했으며 학생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T월드 다녀오겠습니다’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당첨돼서 정말 행복하다. 평생 쓸 운을 오늘 다 쓴 것 같다“ “방탄소년단이 지난 달 컴백과 동시에 국내 활동을 마무리해 아쉬움이 컸는데 오늘 행사로 모든 아쉬움이 사라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쿨어택’ 이벤트는 SK텔레콤 졸업 입학 시즌 맞이 경품 증정 프로모션 ‘T월드 다녀오겠습니다’의 일환으로 방탄소년단과 여자친구가 응모에 당첨된 학교를 방문해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는 행사다. 여자친구의 이벤트는 3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사진=SK텔레콤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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