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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안경에 반해 스킨십 ‘야릇’
2016-10-21 06:36:44
 


공효진이 조정석의 안경에 반해 야릇한 스킨십 했다.

10월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8회(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에서 표나리(공효진 분)는 이화신(조정석 분)의 안경에 반했다.

표나리는 이화신의 안경 쓴 모습을 처음보고 제대로 반해 “다른 여자 앞에서 안경 쓰지 마라. 내 앞에서만 써라”고 말했고, 표나리의 동침거부에 제대로 삐친 이화신은 안경을 벗어버렸다.

이에 표나리는 “다시 써라”며 이화신에게 직접 안경을 씌웠고, 마침 이화신이 신문을 펼쳐 들며 이화신의 품 안에 들어간 상태가 됐다. 이화신은 “내 몸에 손대지 마라”고 흔들리는 목소리로 표나리에게 경고했다.

하지만 표나리는 “벗지 마라”며 야릇한 스킨십을 계속했고, 이화신은 “돈터치미”라며 당황하는 모습으로 두 사람이 밀고 당기기가 지속됐다


. (사진=SB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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