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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의문의 주사맞고 뱀파이어로 다시 태어났다(뱀파이어탐정)
2016-03-28 00:11:14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준이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3월 27일 방송된 OCN '뱀파이어 탐정' 1회 에서 이준(윤산)과 용구형(오정세)은 클럽 냉동고 안의 사무실을 발견했다.

사무실 컴퓨터에서 '헬퍼'라는 이름의 파일을 발견한 두 사람은 파일을 USB에 복사했다. 이어 또다른 밀실을 찾아낸 윤산은 공간을 가득 채운 혈액 주머니를 발견했다.

알고보니 이세영(한겨울)의 오빠는 뱀파이어였으며, 그의 여자친구에게 물려서 뱀파이어가 된 것. 한겨울 오빠는 "널 위한 특별한 피를 만들어주겠다"고 맹세했다.

윤산은 "헬퍼가 뭘까"라고 고민했고, 용구형은 "이쯤에서 손 떼고 경찰에 넘기자"고 말했다.

하지만 윤산은 포기하지 않고 한겨울에게 "오빠가 자주 가는 곳이 있느냐"고 물었고, 한겨울은 "시골 여자친구네 집에 간다"고 답했다.

이에 그곳으로 떠나는 세 사람에게 혈액공급책이 따라 붙었다. 그것을 모른채 세 사람은 시골집을 수색했고, 잠복해 있던 한겨울 오빠에게 공격당했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괴물이 되는 건 상관없다"고 말했다.

시골집으로 찾아온 혈액공급책 일당들에게 한겨울은 사로잡혔고, 이들이 한겨울에게 쏜 총에 윤산은 대신 맞게 됐다. 쓰러져있는 윤산에게 한겨울의 오빠는 의문의 주사로 피를 주입했다. 이에 윤산은 뱀파이어로 변신하고 말았다.(사진


=OCN '뱀파이어 탐정'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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