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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여동생과 사랑스런 투샷 ‘훈훈 자매’
2015-08-11 18:28:19
 

[뉴스엔 강보민 기자]

김새론이 친동생 김아론 양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김새론은 8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떡이. 아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새론과 김아론, 반려묘 찰떡이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새하얀 피부에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팬들은 "둘 다 너무 예뻐요", "새론 언니 동생들은 다 예쁜가봐요", "아론이 많이 컸다"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한편 김새론은 웹드라마 '우리 별이 되다'에 여주인공 아린 역으로 발탁돼 촬영을 마쳤다. '우리 별이 되다'는 가수 데뷔를 앞둔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데뷔 첫 무대를 하루 앞두고 어느 날 갑자기 과거로 타임슬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청춘 로맨스물로 8월 중 국내 대형 포털 사이트와 기타 채널을 통해 방영될 계획이다.(사진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강보민 bom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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