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김제동, 길해연에 “이경규 있었으면 안 편했을것” 폭소(힐링캠프)
2015-06-30 00:35:46
 

'힐링캠프' 길해연이 이경규의 팬이라고 말했다.

6월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길해연이 녹화에 불참한 이경규의 빈자리에 아쉬워했다.

이날 방송 말미 길해연은 "사실 내가 이경규의 굉장한 팬이다"고 말하며 아쉬워했다. 이에 김제동은 "이경규가 있었으면 이렇게 편하지 않았을 것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는 배우 황석정 길해연이 출연했다. 황석정은 화려한 싱글녀의 일상을 공개했으며, 길해연은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힐링캠프' 캡처)


[뉴스엔 윤효정 기자]



윤효정 ichi1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