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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부상’ 갓세븐 잭슨 측 “발목부상, 일주일 깁스 필요”
2015-02-04 18:10:53
 

갓세븐 잭슨 측이 '아육대' 부상과 관련해 잭슨의 현재 상황을 언급했다.

갓세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월 4일 "잭슨은 2월 2일 MBC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경기 참여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잭슨은 발목 부상 치료를 위해 약 일주일 간 깁스 치료를 필요로 하는 상태이며 이로 인해 스케줄 변동 시 추후 알려드리겠다"고 말한 뒤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유감이다. 잭슨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2010년 추석 시작한 '아육대'는 아이돌들이 육상, 양궁, 풋살, 컬링 등 다양한 종목으로 겨루는 콘셉트로 명절 연휴, 온 가족이 모여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명절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아이돌들의 잦은 부상, 일방적 스케줄 통보, 20시간에 달하는 긴 촬영시간 등으로 매년 잡음을 일으키고 있다.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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